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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포토] "서병수 시장님 트롤?" 엔씨 부스에서 MXM을
  • 지스타 특별취재팀 입력 2015-11-12 16:27:47

  • ▲ '지스타 2015' 엔씨소프트 부스 전경

    엔씨소프트가 ‘지스타 2015’에 100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. 특히 이번 부스는 다양한 신작 라인업 대신 ‘MXM' 하나로 꽉 채웠다. 그만큼 게임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.

    작년 ‘지스타’에 비해 부스 크기는 줄었지만, 단독 작품을 내세워 실제 체감은 오히려 넓어졌다. 여기에 시연장 외에도 부스 곳곳에서 MXM이 갖고 있는 미니게임 형태의 다양한 모드를 체험할 수 있었다.

    가장 눈길을 끈 부분은 다양한 ‘마스터’를 콘셉으로 한 전시다. AOS 게임인 ‘MXM’에서는 ‘마스터’라 불리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서로 전투를 벌인다. 엔씨소프트는 이런 ‘마스터’ 개개인이 지닌 고유한 개성을 이번 부스 전시에 녹여냈다. 한 예로, 카메라를 무기로 사용하는 ‘로레인’은 카메라 전시와 포토존을, 직업이 아이돌인 ‘비타’는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됐다. 이 외에도, ‘리니지’ 대표 몬스터 ‘데스나이트’와 ‘블레이드앤소울’ 뮤지컬의 주인공 ‘진서연’ 등 다양한 캐릭터 등신대 피규어도 만나볼 수 있었다.

    게임메카에서는 이번 ‘지스타 2015’에서 부스를 총천연색 ‘마스터’로 장식한 엔씨소프트 부스를 카메라에 담아봤다.


    ▲ 지나가다가 눈길을 끄는 벽면의 전투 영상, 기자도 발걸음을 멈췄다


    ▲ 줄을 섰지만, 이미 내부는 사람으로 인산인해!


    ▲ 그래도 입구에서 대기하는 부스걸 덕분에, 지루함지 않다


    ▲ 중앙에 커다란 등신대 피규어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


    ▲ 시연장에서는 미래의 '마스터'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


    ▲ 부산 서병수 시장도 MXM을... 혹시 트롤러?


    ▲ 전시는 이처럼 각 '마스터' 콘셉별 전시로 이루어져 있었다


    ▲ 시간만 잘 노린다면, 이렇게 모델과 '포토타임'도...!


    ▲ NC 다이노스의 팬이라면, '소니드'와 '아리미'의 전시도 꼭 참석하자


    ▲ 자세히 보면, 'MXM' 로고와 캐릭터명이 새겨진 걸 알 수 있다


    ▲ 사진에는 한산해 보이지만, 사실 대기 인원이 엄청 많던 '모로로' 전시


     ▲ 아이돌 '비타'의 뮤직비디오... 버틸 수가 없다!


     ▲ 7개 전시를 돌며 도장을 모두 모으면, 'MXM' 경품이 손 안에 들어온다!


     ▲ '진서연'님이 날 보셨어! 날 보셨다구!


     ▲ 등신대 피규어 '데스나이트'... 금방이라도 헬파이어를 쏠 기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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