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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카드뉴스] 엔씨소프트와 블리자드의 질긴 인연
  • 게임메카 신원식 기자 입력 2016-03-09 10:25:05
  • ‘강력한 라이벌’은 보는 사람은 물론 경쟁에 임하는 사람도 불끈 주먹을 쥐게 한다. 게임 업계에도 대결 구도를 흥미롭게 하는 라이벌 구도 많았다. ‘철권’과 ‘버추어 파이터’, ‘피파’와 ‘위닝’, ‘워크래프트’와 ‘C&C’가 그러했다. 라이벌 구도는 비단 게임 뿐만 아니라 기업 간에서도 나타난다. 엔씨소프트와 블리자드가 그 주인공이다. 이들은 3번이나 선의의 경쟁을 벌였으며, 곧 4번째 대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.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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